CSR

CSR strategies encourage the company to make a positive impact on the environment and stakeholders….

CSR strategies encourage the company to make a positive impact on the environment and stakeholders….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대표적인 전략의 하나는 비영리재단의 운영이다. SK그룹 사회공헌 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은 2016년으로 재단 창립 10주년을 맞는다.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6년 8월 31일 사회공헌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19명 사회혁신가들이 연사로 참석한 컨퍼런스에서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은 “SK행복나눔재단은 국내외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다양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함으로써 사회공헌 영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고민과 실험의 시간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과 행복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컨퍼런스에서는 16년 간 포브스 선정 500대 기업과 협업해온 글로벌 CSR 컨설팅 회사 Impakt Cooperation의 CEO 폴 클라인 (Paul Klein), 아시아 최대 벤처 자선 네트워크 AVPN(Asia Venture Philanthropy Network)의 CEO 나이나 슈바월 바트라(Naina Subberwal Batra)가 나서 글로벌 CSR 트렌드와 사회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2006년 설립된 SK행복나눔재단은 사회적 기업 사업과 교육문화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결식 아동을 위한 도시락 공공급식 사업 ‘행복도시락’은 재단 설립과 함께해온 대표 사회적 기업 사업으로, 지난 10년 간 약 3,120만 개의 도시락을 소중한 식사로 제공했다. 이 외에도, 잠재력 있는 사회적 기업의 성장을 돕는 ‘임팩트 투자’로 2015년까지 17개 사회적 기업에 투자했고, 역량 있는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해 세계 최초로 ‘KAIST 사회적기업가 MBA’를 개설하는 등 사회적 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사회의 긍정적 변화에 기여하는 청년 인재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2003년부터 인재양성을 통한 사회발전 기여라는 SK사회공헌 자산을 계승, 발전시켜 ‘SK 대학생자원봉사단 SUNNY’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한∙중 약 6만 명의 대학생들이 봉사 인재로 활동했다. 그리고 푸드 분야 현장에서 활동중인 전문 강사진과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SK 뉴스쿨’을 운영하며 푸드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산업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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