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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회사의 중심에 서고자 노력하는 I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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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미국PR협회(PRSA)는 많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PR은 ‘조직과 공중 사이에 서로 유익한 관계를 구축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과정 (Public Relations is a strategic communication process that builds mutually beneficial relationships between organizations and their publics)’ 이라고 새롭게 정의를 내린 바 있습니다.

1970 – 80년대의 소위 4대 매체시대에서 1990년대의 멀티미디어 시대를 넘어 이제 일인미디어가 넘쳐나는 미디어의 대변화 시대에 사람들의 생각과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가치관이 과거에 비해 빠르게 변모해 나가고 있음을 감안하여 20여년만에 PR의 정의도 새롭게 내린 것이라고 봅니다.

즉, 요즘은 지식과 정보가 독점되지 않고 쉽게 공유되어 언제 어디에서나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고 공감과 의견 표출이 가능한 시대에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수행 해온 PR의 영역도 많은 진화와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하에 있습니다.

따라서 PR회사들도 과거의 PR회사의 영역을 넘어 콘텐츠를 생성하고 유통하고 다양한 채널간의 융합을 시도해 가는 종합 커뮤니케이션 회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의 대병화와 더불어 공중의 변화와 함께 조직의 이슈관리나 위기관리도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공중들에게 신뢰를 구축하고 호의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아가 명성을 구축하는데 기여하는 PR의 역할은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1998년 12월에 IPR(법인명 : (주)인터퍼블릭릴레이션스)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PR이 비교적 불모지대였던  한국에서 설립되어 18년 넘게 그 영역을 꾸준히 확장하고 지속해온  INR은 클라이언트들이 그들의 이해관계자와 공중(Public)들과 소통하며 우호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면서 PR회사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INR은 조직의 상황을 적확하게 진단하고 조직이 지향하는 목표에 맞게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실행해 나가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커뮤니케이션 Solutions을 제공해야 하는 이 시대에 늘 PR회사의 중심에서 존재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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