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스마트한 PR 전략이 필요하다

서비스와 제품의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 회사에게 당장 필요한 도움은 무엇일까요? 서비스나 제품을 출시하는데 필요한 기술, 사업개발, 세무, 법률 등 분야의 도움일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나 서비스를 만든 다음에는 또 무엇이 필요할까요? 누구에게 어디에서 어떻게 판매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마케팅 활동과 관련된 도움일 것입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축적되고, 기술이 고도화되는 과정에서 사업 확장을 위해 추가적인 투자금 유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도달하면 PR 활동의 도움이 필요하게 됩니다.

시드머니로 시작해 어느 정도의 시장반응을 확인한 후, 자신감을 얻은 상태에서 스타트업이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마케팅 전략에서 고려되어야 할 0순위 요소가 바로 PR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날의 세분화된 미디어 환경은 오히려 인지도가 없는 스타트업에게 전통적인 PR기법을 사용해 척박한 비즈니스경쟁에서 보다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사고의 전환: 스타트업이 곧 뉴스

전통적인 미디어 시장에서 대기업의 위력은 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최근 온라인 미디어에서 주목 받는 스타트업의 유명세는 대기업 못지 않습니다. 포탈사이트의 키워드 검색을 통해 노출되는 기업의 인지도는 고객들에게 그 회사가 어떤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지를 분명히 알려줍니다. “그 많은 콘텐츠가 쌓이기까지 PR전략이 ‘열 일’ 했지 말입니다.”

스타트업은 미디어가 되어야 합니다. 즉,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잠재 고객 혹은 타겟 오디언스에게 적극적으로 읽을 거리와 흥미거리를 제공해주자는 것입니다. 읽을거리란 타겟 오디언스의 비즈니스나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도록 하는 내용이어야 하고 흥미거리는 최근 트랜드를 반영하고 있어야 효과적입니다.

PR전략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기업이 제품개발과정에서 정한 타겟 오디언스가 접촉할 수 있는 미디어채널들을 조사하고(Research) 각 미디어에 맞는(Customized) 형태로 적절한(Relevant) 스토리를 만들어 전달하는 것입니다.

듣고 보니 PR, 별 거 없는 일처럼 느껴지시나요? 그런 전략 정도야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스타트업 CEO가 계시다면 분명 마케팅에 대한 상당한 식견(Insight)을 가지신 분이 분명합니다. 서비스나 제품의 시장계획 또한 탄탄한 마케팅전략을 기반으로 두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꼭 이런 분들이 아니더라도 저희는 대다수의 스타트업 CEO들이 기술개발과 창업을 하는 과정에서 이미 잠재고객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가지고 계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최소한의 프로페셔널들로만 인력을 구성하다 보니 비즈니스 확장 전에 시작했어야 할 서비스의 인지도 구축 작업을 미처 실행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이제부터는 PR전략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언론과 소셜미디어는 복합적인 관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PR이라고 하면 흔히 언론미디어에 피치(Pitch)하는 기업 또는 제품, 기획기사만을 생각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미디어환경이 분열되고 복잡해진 상황에서 PR 기법은 언론홍보뿐 아니라 웹사이트, 블로그, 유튜브채널,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유기적으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글로벌미디어정보회사인 Cision이 미국을 비롯한 10개국 저널리스트 1,99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자료(이하 ‘Cision 2019 미디어리포트”)에서 한 언론인 응답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기사를 개발하는데 있어 청중의 반응을 알기 위해 더 많은 비공개 데이터 -클릭수, 뷰타임, 키워드 등-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기사작성 전에 이 아이템이 대중들에게 널리 읽힐 만한 컨텐트 인지를 더 잘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뉴스를 생산하는 미디어의 언론인들 또한 디지털기술, 특히 소셜미디어의 알고리즘에 크게 영향 받고 있습니다. 언론사기자들 또한 임팩트있는 기사를 쓰기 위해 타겟 오디언스를 염두에 두고 소셜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Cision의 2019 미디어리포트에 따르면, 아이러니하게도 News Distribution Platform으로서 페이스북 같은 미디어에 의존할 수 없다는 의견에는 동의하면서도 언론인들은 여전히 소셜미디어에서 기사소스를 찾고 실시간뉴스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언론기사에 대한 독자 곧 타겟 오디언스의 반향을 일으키는 데 소셜데이터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졌다는 점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저널리즘과 소셜미디어와의 관계는 계속해서 더 복합적으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INR의 PR프로페셔널을 활용해 보세요

하지만 아무리 미디어환경이 바뀌었다 할지라도 언론홍보, 특히 기업의 ‘보도자료 배포’의 위력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2019 미디어리포트를 보면, 최근 언론인들은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PR 자료들을 받는 반면, 더 적은 기사 소스로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언론매체에 대한 신뢰도는 과거를 통틀어 처음으로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더구나 이 리포트에 따르면 언론인들은 예전에 비해 타겟 오디언스 지향적인 PR 자료에 대해 더높은 신뢰도를 갖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PR 프로페셔널과의 관계가 해를 거듭할수록 어떻게 바뀌고 있느냐’는 질문에 2018년에는 응답자의 9%만이 더 가치있게(Valuable) 변하고 있다고 답한 반면, 2019년에는 그 비율이 27%로 20% 가량 훌쩍 뛰어올랐습니다. 그 만큼 오늘날과 같은 미디어 환경은 기업의 PR 담당자가 언론미디어와 돈독한 유대관계를 맺기에 절호의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신뢰성있고 연관성이 높으면서 바로 기사작성이 가능한 보도자료가 중요해졌다는 의미입니다.

스타트업이 비즈니스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투자유치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 시점부터 PR 전문회사 INR의 ‘PR 멘토링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스타트업 내에 전문인력이 없더라도 CEO와의 미팅을 통해 스타트업이 직접 언론매체와 관계를 구축하고 자체적으로 효과적인 PR 시스템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립니다.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의 성장성은 단순히 사용자수나 판매량으로만 보여지지 않습니다. 각종 미디어채널에서 접촉되는 데이터의 양과 콘텐츠로도 그 가치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INR 스타트업 전문서비스팀은 모든 미디어에서 스타트업의 제품(혹은 서비스)과 기업, CEO가 곧 뉴스가 될 수 있는 PR 방법을 찾아 함께 작업하겠습니다.

서비스문의: INR 스타트업전문서비스팀 (02-310-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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